[한국경제]한방다이어트, 신체 밸런스 유지하며 체중 조절한다
작성일: 14-02-15 조회: 7,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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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다이어트, 신체 밸런스 유지하며 체중 조절한다
한석주 기자/최종수정:2014-02-11 오전 11:11:00
 
한 해를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성공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결심만큼 쉽지 않은 것이 다이어트다. 특히 요요현상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관련 전문가에 따르면, 체중 감량 시 빠진 지방의 비율보다 요요현상 시 증가된 지방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반복된 다이어트 실패는 체중 감량이 어려운 체질로 변하게 하는 요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 이유는 기초대사량 감소와 심리적 원인, 생활 습관 등이 지목됐다.
따라서 요요현상이 없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단호한 결심과 함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견해다.
다이어트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방법이 등장하고 있으며, 한방에서는 개인의 체질에 따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강조하고 있다.

미올한의원도 정체기가 없는 빠르고 효과적인 체중감량을 위해 일명 ‘미올 1∙2∙3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다이어트 기간을 총 3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마다 환자 개인의 체질에 맞춰 한약, 즉 미올탕을 처방해주는 방식이다.
첫 번째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단계다.
이 단계에는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시켜 장내 체질을 개선해 좀 더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가능하게 하고
신진 대사를 증가시켜 체중감량을 시작하게 된다는 것이 미올한의원 임용석 원장의 설명이다.
두 번째는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고 염증 완화를 통해 부종을 감소시키는 단계다.
이때 지방 분해를 촉진하면서 순환 장애를 개선해 체중 감량과 동시에 부종을 개선하게 된다.
마지막 세 번째는 에너지를 보충하고 근육손실을 최소화하는 단계다.
체중감량과 함께 다이어트로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임 원장에 따르면
이를 통해 근육 손실을 최소화하고 인체의 균형을 맞춰 요요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이에 임용석 원장에 따르면 “미올한의원은 본 한의원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 개인별로 단계에 맞는 한약, 미올탕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올탕은 체지방 감량과 염증 완화 및 부종감소,
근손실 방지에 도움을 줘 요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임 원장은 “체질에 따라 신체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식습관을 조절하는 과정을 거쳐야 요요현상을
막고 만족스러운 다이어트가 될 수 있다”이면서 “자연스러운 식사량 감소를 통해 식습관을 바로 잡아주면서
늘어난 위를 감소시켜주는 등 고객들의 자연스러운 체질변화를 위해 미올환을 처방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올환은 자연스러운 식사량 감소를 통해 식습관을 바로 잡아주면서 늘어난 위를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자연스러운 체질변화를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임 원장의 설명이다.